이러케 사람을 빡치게 만드는 게임 있다니;;
하지만 그러타고 보스를 안잡을 수도없고
또다시 닌텐도를 집어 들게 하다니
참으로 대단한 게임이다
막판 세이브가 불가능하다니;;
2시간 동안한게 날라가버렷다..
첨엔 용기사 나이트 닌자 마검사로
마법따윈 필없이
에이연타로 다른거하면서 겜을 하고잇는중이엿다
어느덧 이쪽길 저쪽길 가면서 혹시 비밀방은 없나 찾아보면서
전설의 무기를 득탬하고 다시 처음 동굴로가서 왼쪽에서부터 마지막 최종 보스를 잡기위해 길을 달렷다
(생각해보니 걸은 적은 없엇던듯;; 설정에서 뛰게해나서;;)
어쨋든 최종보스에 갓다 파동포~~~ 9999 오호 파티 전멸 띠롱롱롱띠띠띠 처음부터 하시오 노래가 나왓다
훗;; 난 공략을 봐서 다시 살아난다는걸 알앗지;; 다시 4군데의 보스를 도전하고 렙들은 56정도 되니 댐쥐가
쩔게 나오니 2턴내지 3턴이면 다죽엇다
마지막 최종보스;;
이새낀 뭐 죽지도 않아;;

닌자가 9999 용기사가 9000정도 나이트가 8000 마검사가 8000
몇대를 쳐도 죽지를 않아;;
엘릭서 존나 빨앗으에 불구하고
전기맞고 파동포맞으니 3명이 죽엇다
나이트랑 닌자 용기사 마방도 낮아서
금세뒤졋다;;
피닉스 부활깃으로 살려도 또 맞고 뒤진다
결국 마검사도 파동포에 휩쓸려 전멸;;
거기서 난 절망하지않앗다
다시 첨부터 시작해야한다는거에 빡쳐서 정말로 닌텐도를 집어 들엇다 살포시 내려놓고 옆에 있더 베개를 존나 쳣다
(전에 한번 높은곳에서 떨어뜨려서 5만원 돈을드려 수리햇다)
필자는 착하기에 화를 내지않는 온화한 성품의 소유자지만 정말 이번은 빡쳣다
히밤 공략집에 피3천정도면 보스는 엘릭서 하나 안빨고 잡을 수있다고 쓴 놈을 죽일까 말까 고민하다가
파티구성을 보고 절망햇다

힐러의 위대함이란;; 오호 기술중에 피도풀로채우고 살려도주는 스킬이 있다는;;
오호 위대하다;;5단계 마법이 피를 풀로 채워준다;;
그래서 파티구성을 다시짯다
옆에 보이는 대로 말이다
용기사 나이트 닌자 힐러;
솔찍히 필자는 힐러를 싫어한다
이 이유를 말하려면 A4용지로 30장이상 써야겟지만
오늘은 참겟다 어쨋든
힐러를 영입하고 사냥속도는 느려졋다;;
하지만 전보다 다시간을 드려 2시간 반만에
전설의 무기를 얻고 보스방에갓다
왼쪽 뱀대가리를 먼져죽여야 번개가 안떨어진다고 하더라
하지만 ;; 현시창
정말 욕나오는걸 참는다 이 보스가 미쳣나 번개쓰고 헤이스트 걸려서 힐러치고 파동포로 마무리 쳐서 2턴만에 힐러가 죽엇다
월래 나이트가 노란피되면 대신맞아준다 하지만 마법은 막아주지않는다;;
힐러가 죽으니 살릴 방법은 피깃;; 피깃으로 살리고 엘릭 먹여주니
아나 엘릭을 더 먼져 지가 마시고 피깃으로 나중에 살려줘서 파동포 또 맞고 뒤졋다
어라 어라 이피 이넘들 피는 노란색?
나이트가 젤먼져 대신처맞고 용기사도 죽고 닌자혼자살아 발버둥 치다가 전멸햇다
사진 찍을 생각도 못하고 정말 집어던졋다
혼자 침대위에서 발버둥치다가 배고픔을 느끼고 밥먹엇다
사람이 배고프면 밥먹어여지;;; 놀자고 사는건데 사는데 지장이생기는 밥을 굶을 수가 잇나;;
그리고 일주일이 흘럿다
이러저런일로 바뻐서 까먹고있다가 다시 닌텐도를 손에 잡앗다
이번에는 보스 전방까지 가서 동굴로 돌아간뒤에 세이브해야지하고 갔다
전설의 무기를 얻고 나와서 세이브를 햇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댐쥐도 안나오는 힐러 따위 필없다
다할수있는 현자를 키웟다
마법은 단계당 3개씩 배울수있다
한줄은 백마법 가운데줄은 흑마법 마지막줄은 소환수줄
오호 현자 쌔다 좋다 만능캐다
방어구도 이것저것 입고
무기도 이것저것 낄수가 잇다
장로의 지팡인가와 무엇인가의 봉인가
를 들고나니 평타도 괜찮게 나온다 역시 이번에도 보스까지 에이연타 클릭신공 발위~~~(에이버튼이 너덜해졌다)
마지막 보스까지 왓다 렙도 높다 무려 60이다
긴장해서 땀을린거 봐라
어쨋든 결국에는 생각보다 쉽게 보스를 잡앗다
법사로 힐아니면 솬수 렙7짜리 뽑거나 하면 알아서 공격하거나 버프걸어준다
나머진 닌자로 수리검 9999
마검 마사무네와나그나르크를낀 나이트론 평타 9000
궁그닐 낀 용기사도 평타 9999
한 25턴 패니 끝난듯
보스가 파동포를 안쓴다;; 어라?;; 피가 노란색이 됬을때만 보스가 파동포를 쓰나?
실험해 본건 아니니 확실치는 않다 정말 생각보다 쉽게 잡앗다(용기사는 뒤졋지만;;)
졸라 웃긴 할아버지들 ;;
사실 월래 마을로 돌아가면서 이러저런 사람들 많이 찍엇는데
사진수 제한땜시 이만큼만올린다;;
젤 좋아하는 캐릭이기도하고 ㅎㅎ
마지막 크리스탈이 빛나는걸로
끝낫다
자세한엔딩소개는 안한다
역시 네타는 싫어하기때문
살짝 허무
스토리상 허무가아닌 보스를 넘 쉽게잡은거에대한 허무;;
파이널 판타지 3
파이널은 3번은 봐야 끝난다는 전설의 게임
파이널 치고는 시리즈도 많다;;
좀 아쉬운감이 든다
월래 마지막 용사는 뒤지걸로 끝나는게 맘깊이 남는데;;
ㅋㅋ
주인공 캐릭터에게 말하고싶다;
이자식들 주위의 감사함도 얼마간이야
영웅판타지 못봣냐고 ..
주위에 암극에 결국 주인공은 죽게 된다구;;
곱게 죽고싶으면 산으로 은거하든지
다른 차원으로 가야 니 명대로 살수있어 라고 말이다;
추가로 한가지 더남긴다
이건 유가람님이 번역해주신 파일로 겜을 한것이다
하지만 아쉬움 한가지를 남긴다
캐릭 이름을 정할때
한글수가 넘적어서
간지나는 이름을 적지 못해다
내 주케 이름초자 짓지못하다니
이게 그나마 젤아쉬엇다는 점이다;;
명작이라는 이유가 있는 겜이엿다
캐릭의 선정도 자유롭게 밸런스도 괜찮은
파티의 위대함을 갈켜준
스토리도 좋아서 중간중간의 개그가 들어 있는(댄서나 할아버지나 말등)
멋진 작품이엿다
추천한다 한번해봐라
공략집 주소남긴다
좀 안맞는것도 잇지만 대충알아서 알아차리시길 바란다